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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연기 도전? 보는 게 좋아…김윤석 존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1 16:21
2018년 1월 11일 16시 21분
입력
2018-01-11 16:10
2018년 1월 11일 16시 1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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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블락비 지코(25)가 연기 도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코는 1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현재는 연기에 도전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지코는 “연기는 보는 것이 좋다”면서 “영화·드라마를 보는 게 좋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든다”고 말했다.
이어 지코는 “배우 분들을 존경한다”면서 “특히 김윤석을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했던 블락비 피오는 “연기를 전공했다”면서 “드라마 현장이 무섭다고 들어서 처음에 겁을 먹었는데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을 만나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오는 “친구들과 작은 극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1년에 한 번씩 대학로에서 공연을 한다. 오는 3월에도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블락비 재효는 “아이돌 최초 ‘월간낚시’ 모델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낚시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회가 너무 비싸서 직접 잡아서 먹으려고 하게 됐다”며 “이제 회도 뜰 수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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