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유영, 연인 故 김주혁 곁 이틀째 지키며 오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1-01 13:39
2017년 11월 1일 13시 39분
입력
2017-11-01 13:36
2017년 11월 1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유영-고 김주혁. 동아닷컴DB
연기자 이유영이 연인 고 김주혁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유영의 소속사 등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유영은 31일 오전 현재 김주혁의 빈소인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이틀째 머물고 있다.
이유영은 10월31일 오후 4시께 빈소를 찾았다.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이 빈소를 마련한 직후였다.
10월30일 오후 사고가 일어난 뒤 부산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녹화 중이던 이유영은 연인의 비보를 접하고 녹화를 중단한 뒤 급거 상경했다.
하지만 김주혁의 부검 등 사고 경위 규명을 위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었고, 빈소도 마련되지 않아 연인의 곁을 찾을 수 없어 안타까워했다.
빈소를 찾은 이유영은 10월31일 오전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으며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이유영은 2일 고인의 발인까지 지켜보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선 큰 충격과 슬픔을 견디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유영과 김주혁은 지난해 홍상수 감독의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의 끈을 맺었다. 하지만 짧은 인연을 채 꽃피우지 못한 채 김주혁은 연인의 곁을 떠나고 말았다.
고 김주혁의 발인은 2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가루 담합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
국민연금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 위임 방안 추진
“트럼프 막내 배런 군대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민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