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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입대 전날 볼링장서 포착…사진 보니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3 12:55
2017년 10월 23일 12시 55분
입력
2017-10-23 12:31
2017년 10월 23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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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셜미디어 게시물
사진=소셜미디어 게시물
23일 현역 입대하는 배우 김수현이 전날 한 볼링장에서 포착됐다.
이날 일부 매체에 따르면, 김수현의 지인인 A 씨는 전날 그와 볼링을 쳤다. A 씨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입영 전야. 김수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 속 김수현은 검정색 긴 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야구 모자를 쓴 채 볼링을 즐기고 있다.
이에 팬들은 “볼링 같이 치고 싶다”(s****), “휴가 나오면 나랑 볼링 한판 하자”(p****), “마지막까지 운동만하다 가네. 잘 다녀오길”(a****)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2016 프로볼러 선발전’에 도전하며, 뛰어난 볼링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2차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김수현은 23일 경기도 소재의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그는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김수현의 입대는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19년 7월 22일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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