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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컷] ‘동안 갑’ 김성령의 무결점 민낯
스포츠동아
입력
2017-09-28 06:57
2017년 9월 2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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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 사진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나이는 우리만 먹는 걸까. 50대 김성령의 미모가 대단하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결점 없는 완벽한 피부를 과시한다. ‘민낯의 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저 표정은 어떠한가. 세월의 흐름이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눈가 주름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마저 소화하는 실력. 김성령은 “머리를 다시 길러야겠다”며 변신을 예고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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