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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母 악행 알고 분노…“정말 그 사람 그렇게 만들었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6 21:03
2017년 9월 26일 21시 03분
입력
2017-09-26 21:00
2017년 9월 26일 21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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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돌아온 복단지 캡처
배우 송선미가 26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어머니 이혜숙의 악행을 알고 분노했다.
송선미(박서진 역)는 이날 방송한 MBC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어머니 이혜숙(은혜숙 역)의 악행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우(신화영 역)는 이혜숙이 송선미를 다시 회장으로 앉히려 하자 협박했다.
이주우는 “어머니가 병실에서 오민규(이필모 분)에게 한 행동 잊으셨냐”면서 “어머니가 오민규 병실에서 뇌 수술한 환자의 머리를 부딪혀 죽게 한 거”라고 외쳤다.
이를 들은 송선미는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이주우은 “이제 알겠어? 내가 이 집에 뭘 쥐고 들어왔는지. 어머니가 오민규를 죽게 만들었어. 그 증거를 내가 가지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송선미는 “엄마가 정말 그 사람 그렇게 만들었냐”면서 분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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