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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미녀, 맞네”…오승은, 졸업사진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0 16:36
2017년 9월 10일 16시 36분
입력
2017-09-10 16:33
2017년 9월 10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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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오승은이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승은의 학창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승은 짧은 커트머리를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승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오승은은 이혼 후 두 딸과 경북 경산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오승은은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해 6년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두 딸 채은 양과 리나 양과 경북 경산에 살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은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까 두려웠다. 사실 아직도 이혼 이야기들이 나오면 아프다. 나 스스로도 묻어두려고 하는 편이다. 이것들을 극복하고 떨쳐내기 위해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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