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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선미 “신곡 가시나 준비하면서 4kg 감량…안주하고 싶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2 13:09
2017년 8월 22일 13시 09분
입력
2017-08-22 11:51
2017년 8월 22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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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미(동아일보)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신곡 ‘가시나’를 준비하면서 체중이 감량됐다고 밝혔다.
선미는 22일 솔로 앨범 ‘가시나’ 발표 쇼케이스에서 “컴백을 준비하면서 4kg이 감량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미는 신곡 티저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 춤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되는 춤이다”며 “지금이 나에게 중요한 시점인데 여기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았다.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한 “너무 오랜만에 대중을 만나는 것이라서 떨린다. 이번 음악이 도전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이 있어서 떨린다. 빨리 12시(음원 발표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선미는 원더걸스로 활동할 당시에도 솔로 가수로서 히트곡 ‘보름달’, ‘24시간이 모자라’, ‘멈춰버린 시간’ 등을 발매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선미의 신곡 ‘가시나’는 이날 정오에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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