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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캠핑장서 대박 아이템 찾은 정서영 씨
스포츠동아
입력
2017-08-17 06:57
2017년 8월 1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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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정서영(47) 씨는 10여 년의 직장생활 끝에 자동차용품 사업을 시작했다가 실패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정지로 죽을 고비를 넘긴다. 자신을 대신해 생계를 꾸려나가는 아내를 보며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던 정 씨는 우연히 떠난 캠핑에서 사업 아이템을 찾게 되고, 캠핑용품 사업에 뛰어들어 창업 3년 만에 연 매출 16억 원을 달성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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