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우정아, 프로듀서 홀리훈과 ‘유 앤 미’ 발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07-14 17:16
2017년 7월 14일 17시 16분
입력
2017-07-14 17:10
2017년 7월 14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젝트 앨범 ‘친구 프로젝트‘를 발표한 프로듀서 홀리훈. 사진제공 | 게이트포뮤직앤아트
가수 선우정아와 일렉트로닉 듀오 OKOK가 프로듀서 홀리훈과 손잡고 ‘친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선우정아와 OKOK(이래언·슈퍼문)는 홀리훈이 이끄는 레이블 게이트포뮤직앤아트(GATEFOR Music & Art)가 내놓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유 앤 미’를 14일 출시했다.
이번 ‘친구 프로젝트’는 프로듀서 홀리훈이 오랫동안 음악적으로 교류해온 친구들과 협업해 다양한 음악을 발표하는 시도다. 첫 번째 노래 ‘유 앤 미’를 시작으로 훌리훈은 여러 뮤지션과 호흡을 맞춰 다양한 장르 음악을 꾸준히 발표할 계획이다.
홀리훈과 선우정아는 밴드에서 베이시스트와 보컬로 함께 활동하며 오랫동안 음악 친구로 교류해왔다. 최근 신곡 ‘구애’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선우정아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홀리훈의 새로운 도전에 기꺼이 응해 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 했다.
‘유 앤 미’의 작사, 작곡은 듀오 OKOK가 맡았다. 일렉트로닉 장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만한 분위기로 노래를 완성했다.
프로듀서 훌리훈은 “뜨거운 여름은 찝찝함과 무료함만 남긴 채 지나가는 의미 없는 계절일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시원하고 화사한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 의혹’ 앤드루 왕자, 왕위 계승권도 박탈 위기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심석희 “계주를 개인전보다 더 생각, 고마워”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