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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과 열애’ 보라 “재밌는 사람 좋아”…다솜 “보라, 대시 많이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8 10:34
2017년 6월 28일 10시 34분
입력
2017-06-28 08:44
2017년 6월 28일 08시 4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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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 골든벨 캡처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28일 전해지면서 보라의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 받았다.
보라는 지난 2013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잘 챙겨주고,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보라는 씨스타로 활동할 당시,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가장 대시를 많이 받은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
효린은 지난 2015년 방송한 KBS2 ‘스타 골든벨’에서 ‘여자친구 하고 싶은 멤버’ 1위로 누가 뽑혔을 것 같으냐는 물음에 “보라”를 꼽았다.
효린은 보라에 대해 “누구에게나 살갑게 대하고 애교도 많다”고 했고, 다솜은 “보라 언니가 저희 중에서 대시를 가장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보라와 필독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보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보라가 필독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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