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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디제잉’까지?…아이유 “사장님들의 이중생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6 13:54
2017년 6월 26일 13시 54분
입력
2017-06-26 13:53
2017년 6월 26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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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가 이상순의 이중생활을 포착했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장님들의 이중생활. 헤이 미스터 디제이"라는 글과 함께 이상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상순은 불이 꺼진 곳에서 혼자 디제잉을 하고 있었다. 특히 편한 옷차림과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25일 첫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여유로운 제주도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다음 주 방송에는 \'효리네 민박\'에서 직원으로 합류한 아이유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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