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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지원, 이렇게 예쁜 안내데스크 직원 어디 있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8 15:25
2017년 5월 28일 15시 25분
입력
2017-05-28 15:16
2017년 5월 28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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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인스타그램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출연하는 배우 김지원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방송되는 ‘쌈 마이웨이’ 즐거운 시청 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최애라 역으로 분장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백화점 안내데스크 직원 복장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모자를 쓴 그는 조그마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뛰어난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팬들도 “너무 예쁘다”, “왜 이리 귀여워”, “매력 터진다”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김지원과 배우 박서준, 안재홍, 송하윤 등이 출연하는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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