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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생각하면서”…임보라가 만든 스윙스 도자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4 13:51
2017년 5월 14일 13시 51분
입력
2017-05-14 13:49
2017년 5월 14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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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인스타그램
임보라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의 연인인 모델 임보라가 만든 도자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보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도자기 체험. 오빠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스윙스의 계정을 태그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방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임보라가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임보라가 만든 도자기 그릇에는 사람의 이목구비가 그려져 있었다. 이는 스윙스의 얼굴로 추측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똑같이 생겼다", "정말 사랑하시나 봐요 하하", "사랑꾼이네요", "창조를 멈춰주세요", "진짜 똑 닮았네", "정말 웃기다", "유물에서 본 것 같소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세 연하인 임보라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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