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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트로피 주인공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3 15:52
2017년 4월 23일 15시 52분
입력
2017-04-23 15:50
2017년 4월 23일 15시 5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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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인기가요 방송화면 갈무리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아이유가 23일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아이유는 이날 방송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밤편지’와 타이틀곡 ‘팔레트’를 열창했다.
아이유는 긴 머리에 빨간 원피스를 입고 ‘밤편지’ 무대를 꾸몄다. 이어 아이유는 ‘팔레트’ 무대에선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지드래곤의 랩 파트는 자신이 직접 소화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아이유는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트로피의 주인공은 그룹 위너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선 아이유 외에도 정기고, 틴탑, 예성, 정은지, 이엑스아이디(EXID),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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