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춤이 잘 안돼, 가슴이”…강예원, 글래머의 고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7 11:12
2017년 3월 27일 11시 12분
입력
2017-03-27 11:04
2017년 3월 27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캡처
배우 강예원이 춤 연습 중 남다른 신체조건으로 불편함을 호소했다.
24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멤버들은 \'언니쓰2\' 데뷔를 앞두고 댄스 연습에 열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타이틀곡 ‘맞지’ 안무 중 팔을 앞뒤로 모아 움직이는 동작을 연습했다. 하지만 뜻대로 동작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은 다른 멤버들보다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때 강예원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이게 잘 안 된다, 가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홍진영은 "최하위(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3명이 제일 크다"라고 말하자 한채영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경찰,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자산 추징보전 신청
韓美, 연합연습 기간 기동훈련 22건 실시… 작년 대비 절반 이상 축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