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유리, 백지영 첫인상? “가식적으로 느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9 12:11
2017년 3월 9일 12시 11분
입력
2017-03-09 12:09
2017년 3월 9일 1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택시‘ 캡처
가수 유리가 절친 백지영의 첫인상에 대해 "가식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유리,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백지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백지영은 나와 대학 선후배 사이다. 당시에는 서로 안 좋아했고 친해진 지도 10년밖에 되지 않았다. 활동할 때는 10년 동안 안 친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백지영과 나는 성격이 서로 안 맞았다. 당시 김현정, 영턱스클럽, 룰라 등 여가수들끼리 모임을 가졌는데 그때 백지영이 세다고 느꼈다. 내게 선배라고 하면서 존중 안 해주는 것 같았고 가식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다.
그는 "백지영은 내가 자신을 무시했다고 생각했다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샵이 해체될 당시 유리도 나를 챙겨줬고 백지영도 내게 잘해줬다. 내 생각에는 두 사람이 잘 맞을 것 같고 친해졌으면 좋겠건만 서로 안 좋아해서 곤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지영을 만나고 유리한테 가면 \'아는 언니 만났다\'고 둘러댔다"며 고백했다. 유리와 백지영은 이지혜가 사이에서 중간 다리를 놔주면서 만나게 됐고 대화 끝에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절벽… 작년 1316채 취소,신규 허가 ‘0’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