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릭남, 회사에 불만? 소속사 “일정 조율 과정서 오해 있었다…잘 해결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7 15:49
2017년 2월 17일 15시 49분
입력
2017-02-17 15:07
2017년 2월 17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가수 에릭남이 소셜미디어에 “회사가 날 존중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후 동아닷컴에 “에릭남과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 그 과정에서 에릭남이 글을 올렸던 것 같다”며 “현재는 오해가 풀린 상태다. 글도 삭제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에릭남은 트위터에 한글로 “그만”이라고 적은 뒤 영문으로 “내 회사가 날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건 해킹이 아니다. 진실이다”라고 덧붙였다.
에릭남은 얼마 뒤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에릭남이 소속사 측에 불만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트럼프, 다보스서 야욕 드러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