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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11.8%…‘차승원표 요리’에 시청자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7 15:49
2016년 8월 27일 15시 49분
입력
2016-08-27 14:41
2016년 8월 27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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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배우 차승원이 요리로 눈길을 모았다.
26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래 ‘삼시세끼 고창편’ 9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1.8%, 최고 14%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차승원-유해진-손호준-남주혁 네 사람이 김치 수제비를 먹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차승원의 요리 솜씨가 눈길을 모았다. 먼저 차승원은 저녁 식사 메뉴로 마파두부와 짬뽕국물을 선보였다. 나머지 세 사람은 차승원의 요리에 연신 “대박”을 외쳤고 땀을 뻘뻘 흘리며 요리를 맛봤다.
이어 다음날 아침 이들은 밥이 갑자기 쉰 돌발 상황에 직면했지만, 차승원은 임기응변을 발휘해 김치 수제비를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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