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면된다·서문탁 활약에 시청률도 ‘활짝’…12.4%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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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20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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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하면된다 서문탁 캡처
사진=복면가왕 하면된다 서문탁 캡처
‘하면된다’와 ‘돌고래의 꿈’ 서문탁의 화려한 무대에 ‘복면가왕’ 시청률도 웃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은 시청률 12.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닉슨코리아 기준으로도 복면가왕은 전국일일시청률 13.1%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방송분(14.8%)보단 1.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하면된다’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열창해 2연속 가왕 자리를 지켰다. ‘돌고래의 꿈’ 서문탁은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결승 무대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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