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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깜짝 첫키스에 ‘두근두근’…‘7년 짝사랑’은 괜찮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2 11:46
2016년 6월 12일 11시 46분
입력
2016-06-12 11:35
2016년 6월 1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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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아이가 다섯’ 캡처
‘아이가 다섯’ 신혜선과 성훈이 달콤한 첫키스를 나눴다.
11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 35회에서는 성훈(김상민 역)과 신혜선(이연태 역)이 첫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성훈은 골프 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바로 신혜선을 만나러 왔다.
성훈이 신혜선을 보고 우승을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선물 줄 것 없느냐고 묻자 신혜선은 당황해하며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성훈이 원하던 선물은 키스였지만 신혜선은 이를 알면서도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성훈은 신혜선을 일찍 집에 들여보내려 했다.
그러자 신혜선은 “조금 더 있다 가도 된다. 아직 시간도 별로 안 늦었고, 늦게 자도 일찍 깨는 스타일”이라며 한바퀴 더 산책 하고 들어가자고 제안했다.
성훈은 신혜선이 적극적으로 나오자 눈빛이 돌변했다. 갑자기 신혜선의 팔을 잡아당겨 키스를 한 것.
신혜선은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해졌고 다리에 힘이 풀려 비틀거렸다.
이를 본 김상민은 신혜선을 안으며 “그럼 눈 감아”라고 분위기를 유도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신혜선의 ‘7년 짝사랑’ 상대가 자신의 동생임을 알게 되면서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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