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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출연진 공개, ‘엑소·정진운·유키스·루나’ 컴백…트와이스 ‘CHEER UP’ 1위 재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0 15:41
2016년 6월 10일 15시 41분
입력
2016-06-10 15:37
2016년 6월 10일 15시 3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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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뱅크 캡처
10일 뮤직뱅크 출연진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5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는 엑소, 정진운, 유키스, 루나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
9일 정규 3집 앨범 ‘이그젝트(EX’ACT)’로 컴백한 엑소는 이날 더블타이틀곡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 무대를 선사한다. 록커로 돌아온 정진운은 정진운밴드와 함께 윌(Will)을 열창한다.
또 유키스는 ‘테이크 잇 슬로우(Take It Slow)’와 ‘스토커(Stalker)’를 부른다. 일렉트로닉 앨범으로 돌아온 루나는 ‘Free Somebody’ 무대를 준비했다.
이 외에 ▲씨엘씨(CLC) ▲이엑스아이디(EXID) ▲맵식스(MAP6) ▲정진운 ▲크나큰 ▲트와이스 ▲혜이니 ▲홍차 ▲러블리즈 ▲모카 ▲백아연 ▲신지훈 ▲에이프릴 ▲오마이걸 ▲피에스타 ▲로드보이즈가 무대를 꾸민다.
한편, 3일 ‘CHEER UP’으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린 트와이스가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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