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영남, 조강지처 윤여정 그리워 해? “이혼 후회하는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30 18:58
2016년 5월 30일 18시 58분
입력
2016-05-30 18:53
2016년 5월 30일 1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최근 ‘대작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조영남, 그와 전 부인 윤여정의 관계에 대한 풍문이 공개된다.
조영남은 최근 윤여정의 영화 시사회에 꽃다발을 들고 참석해 주목을 샀다고. 이로 인해 일부에선 그들이 화해를 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고 한다.
최근 진행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녹화에서 한 기자는 “조영남이 영화의 VIP관람권을 지인을 통해 얻었다”며 “윤여정은 조영남이 왔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라고 얘기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지혜는 “조영남이 굳이 시사회까지 참석한 것은 (윤여정과의) 관계 변화를 원해서인 것 아니냐”라며 조심스레 의견을 냈다.
한 패널은 “조영남이 윤여정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조영남이) 여러 여자 친구들을 만나고 있지만 조강지처였던 윤여정의 목소리가 가장 많이 듣고 싶다고 하더라”며 “지금까지 쭉 이혼을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영남이 시사회에 가지고 온 꽃다발은 결국 윤여정에게 전달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조영남과 윤여정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는 30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 내일까지 면접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청탁 의혹’ 빗썸 압수수색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