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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사상 최초 10연승 도전 소감? “매번 의상 대여…살 걸 그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9 17:46
2016년 5월 29일 17시 46분
입력
2016-05-29 17:42
2016년 5월 29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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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독특한 10연승 각오를 다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연승 대결에 나선 ‘우리 동네 음악대장’과 이를 막으려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났다.
음악대장은 사상 최초 10연승 도전에 나서게 된 것에 대해 "이럴 줄 알았으면 옷을 그냥 살 걸 그랬다. 매번 빌린다. 날씨가 너무 더워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제가 드릴 수 있는 행복과 기쁨을 마음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연한 ‘예술가 김선생님’ 은 12년차 배우 강지섭으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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