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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김숙 “티파니 솔로 데뷔, ‘뮤직뱅크’ 급습”…‘언니들의 슬램덩크’ 우정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4 10:36
2016년 5월 14일 10시 36분
입력
2016-05-14 10:34
2016년 5월 14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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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배우 민효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함께 출연 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민효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솔로 데뷔를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응원합니당. ‘뮤직뱅크’ 급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인 민효린, 가수 제시, 방송인 홍진경,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숙이 티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뮤직뱅크’ 촬영 현장을 급습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티파니는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김숙 역시 13일 같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언니들의 슬램덩크, 티파니 ‘뮤직뱅크’ 급습 솔로 대박나라^^”라고 응원했다.
한편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가 출연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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