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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의 힘’ 논란…나비 인스타그램에 ‘장동민 욕’ 또는 ‘응원글’ 쇄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7 18:17
2016년 4월 7일 18시 17분
입력
2016-04-07 17:58
2016년 4월 7일 17시 5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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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장동민이 ‘한부모가정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7일 그의 연인인 나비의 소셜미디어에는 응원글과 비난글이 동시에 쇄도하고 있다.
이날 나비 인스타그램에는 "결혼해서도 아이는 한부모가 키우면 안되는거 아시죠? 아빠한테 아이가 조롱받을 순 없잖아요" "꼭결혼하세요. 그리고나서 이혼절대하시지말구요" "장동민 죽여버리든가 사회에서 매장 시켜버려"등 조롱섞인 댓글이 달렸다.
반면 "라스재밌게봤습니다. 악플신경쓰지마세요ㅎ개그는진짜개그일뿐이고 케이블이라 단지수위가높았던거뿐이죠" "나비언니!응원합니다^^관종 악플러들 신경쓰지마세요" "남이(장동민이) 조롱하는 건 추악하고 내가(악플러가) 조롱하는 건 아름다움?"등 응원글도 많이 올라왔다.
장동민은 앞서 3일 tvN '코미디빅리그'의 '충청도의 힘' 코너에서 극중 친구가 비싼 로봇 장난감을 자랑하자 “쟤네 아버지가 양육비를 보냈나보다”, “선물을 양쪽에서 받잖여, 재테크여, 재테크”등의 대사를 해 시청자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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