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90p(1.32%) 상승한 5425.39, 코스닥은 7.68p(0.69%) 상승한 1122.55에 거래를 시작했다. 뉴스1
12일 오전 코스피가 5400선을 처음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 한때 5500선도 넘어섰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32% 오른 5425.39에 출발했다. 장중 한때 5508.33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0.69% 상승한 1122.55에 개장했다. 원 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448.6원에 출발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각각 1.79%, 2.33% 오른 17만800원, 88만0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000조 원대를 회복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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