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상민, 과거 ‘힙통령’ 장문복 속사포 랩에 “트레이닝 받으면 한국의 에미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3:04
2016년 4월 6일 13시 04분
입력
2016-04-06 13:00
2016년 4월 6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엠넷의 ‘슈퍼스타K2’ 출신 ‘힙통령’ 래퍼 장문복이 래퍼 아웃사이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상민 앞에서 랩을 선보인 방송이 재조명 받았다.
장문복은 18세의 나이로 2012년 방영된 엠넷 ‘음악의 신’에 출연해 이상민 앞에서 공개 오디션을 가졌다.
당시 고영욱은 “물건 하나 발견했다”며 “나이는 어린데, 95년생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너의 이런 눈빛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지금 중간고사 기간인데 어렵게 데리고 왔다”면서 “직접 봐봐. 내 안목 알잖아”라고 자신했다.
장문복은 이상민과 고영욱 앞에서도 긴장하는 기색 없이 당당했다. 이상민은 정통 힙합을 좋아한다는 말에 “본인은 하고자 하는 게 랩이야?”라며 “풍기는 것도 한 40대 모습이 좀…”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후 장문복의 속사포 랩을 본 이상민은 “이 눈빛이나 표정이 정말 자신감 있는 표정이야. 이건 고등학교 2학년이 보여줄 수 없는 표정을 갖고 있다”면서 “그 또래 친구들 중에 그런 눈빛 나오기 쉽지 않다. 내가 트레이닝 시키면 한국의 에미넴 정도”라고 칭찬했다.
다만 현재 실력에 대해선 “좀 아쉽다”는 이상민의 반응에 장문복은 “처음 만났는데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 않냐”고 응수했다.
한편, 장문복은 5일 발매된 아웃사이더의 정규 4집 ‘비컴 스트롱거(Become Stronger)’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은혜 “다주택자는 정치인에게 좋은 사냥감…낙인찍기에 전념하는 정부”
원룸 살던 50대 페인트공 “전 재산 5억 기부” 유언 남기고 숨져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