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디바 비키 “남편, 평범한 회사원…○○○ 한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0:26
2016년 4월 6일 10시 26분
입력
2016-04-06 10:24
2016년 4월 6일 10시 2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가맨 캡처
디바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멤버 비키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비키는 2015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비키는 “남편이 근로자의 날이라 회사를 가지 않았다”며 “그래서 오늘 아이와 남편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찬우가 “사장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회사원이었던 것이냐”고 묻자, 비키는 “자신을 그냥 회사원이라고 했는데 뭐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진짜 그냥 직장인이더라. 칼퇴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이민경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지니는 뉴욕에서 디자이너 공부를 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