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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커버걸로 매력 발산… 눈부신 미모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4 09:06
2016년 4월 4일 09시 06분
입력
2016-04-04 09:00
2016년 4월 4일 09시 00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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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효주는 오는 5일 발행을 앞둔 그라치아 4월 2호 커버걸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한효주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작품과 연기에 대한 심도 깊은 인터뷰를 나눴다.
그는 “영화 속 대사 한마디에 꽂혀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면서 “예고편에도 나오지만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렇게 좋은 걸’. 사실 전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거든요. 이 말이 관객들에게도 힘 있게 다가가길 바라죠”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흠뻑 빠지는 편”이라며 “‘쎄시봉’ 때는 새침했고, ‘감시자들’ 때는 털털했고, ‘반창꼬’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털털했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효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5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7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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