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성매매 혐의 여자연예인 4명 검찰 조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6-03-18 08:00
2016년 3월 18일 08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DB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여자연예인 4명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현 부장검사)는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해당 연예인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41)씨 소개로 국내외 재력가와 성관계를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와 직원 박모(34)씨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일 구속됐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