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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하나, 성형 의혹에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다” 너스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1 13:50
2016년 3월 11일 13시 50분
입력
2016-03-11 13:49
2016년 3월 11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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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박하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역삼동 여신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해치치 않아요’ 특집으로 악역으로 열연한 김민경, 남궁민, 박하나, 조은숙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하나는 가수, 연기자 연습생 이었던 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하나는 “(가수 연습생 당시)당시 동기가 동방신기, 소녀시대였다. YG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을 때는 연기로 들어간 거라 유인나, 고경표와 같이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할 때 소녀시대 수영이 상을 줬다. 나를 보더니 긴가민가하더라. 난 다 기억을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외모에 변화가 있었냐”고 물었다.
박하나는 “난 그렇게 (성형을)많이 하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박하나는 과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역삼동 여신’으로 불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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