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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섹시화보 보니, 하의실종 패션 ‘아슬아슬’…섹시+관능美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1:38
2016년 2월 17일 11시 38분
입력
2016-02-17 11:37
2016년 2월 17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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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 열애설
사진=아레나 옴므플러스
‘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섹시화보 보니, 하의실종 패션 ‘아슬아슬’…섹시+관능美 발산
배우 백진희가 윤현민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섹시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백진희는 2013년 7월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촬영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진희가 어깨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긴 상의에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한 백진희가 바닥에 앉아 깨진 수박을 만지는 모습.
청순한 얼굴과 달리 파격적인 의상, 도발적인 포즈는 백진희의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진희와 윤현민이 광명 이케아에서 함께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윤현민 측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윤현민이 백진희와 교제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백진희 측도 “‘내딸 금사월’ 촬영 중 시간이 남아 여러 배우들과 스태프가 함께 쇼핑몰에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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