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진희 윤현민 열애설, 과거 다정한 인증샷 다시보니…실제 연인처럼 케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7:36
2016년 2월 17일 17시 36분
입력
2016-02-17 11:13
2016년 2월 1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진희 윤현민 열애설
사진=인스타그램
백진희 윤현민 열애설, 과거 다정한 인증샷 다시보니…실제 연인처럼 케미 폭발?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인증사진이 눈길을 모았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김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윤현민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지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찍은 철길 인증사진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철길 위에서 마주 서서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들을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특급 케미’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진희와 윤현민이 광명 이케아에서 함께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윤현민 측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윤현민이 백진희와 교제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백진희 측도 “‘내딸 금사월’ 촬영 중 시간이 남아 여러 배우들과 스태프가 함께 쇼핑몰에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