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김은 “여동생과 떡을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만들고나니 정말 썼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린다김은 “그래도 그 떡을 먹기로 했다. 그러면서 세 살 짜리 막냇동생에게도 먹였다”고 말했다.
린다김은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급체를 했던 것 같다. 동생은 내 품에서 3일을 끙끙 앓았다. 결국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린다김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다김, 슬프다","린다김, 얼마나 힘들었을까","린다김,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다김은 최근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등)로 고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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