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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美 오디션 장면 다시 보니…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반전 실력’
동아닷컴
입력
2016-02-15 13:46
2016년 2월 15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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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사진=SBS ‘K팝스타5’ 캡처
‘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美 오디션 장면 다시 보니…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반전 실력’
‘K팝스타5’ 도전자 유제이가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미국 오디션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제이는 과거 미국에서 치러졌던 1차 오디션에서 046번이라고 써진 번호표를 원피스 앞에 달고 무대에 올랐다.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했으나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예선에 당당히 합격했다.
이후 한국에서 치러진 본선 무대에 오른 유제이는 “미국 뉴저지 같은 타운에 살았던 케이티김(시즌 4 우승자)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왔다”고 말했다.
유제이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무서워서 오디션 본 적이 없었다”며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방송한 ‘K팝스타5’에서 유제이는 “부모님이 평소 좋아하는 노래”라며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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