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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전 남친 때문에 ‘눈물펑펑’…결국 드라마 하차 통보?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9:51
2016년 2월 11일 19시 51분
입력
2016-02-11 19:50
2016년 2월 11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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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사진=방송 캡처화면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전 남친 때문에 ‘눈물펑펑’…결국 드라마 하차 통보? ‘헉!’
배우 한채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전 남자친구 때문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된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한채아는 2011년 방송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연애 경험을 언급하면서 드라마에 하차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채아는 “소속사에서 연애를 할 때 특별히 관리하는 이유라도 있느냐”는 질문에 “평소 연애를 하면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일을 할 때 피해를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인시절 사극에 캐스팅돼 사전 준비를 하고 있던 중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게 돼 속상한 마음에 매일 운적도 있다”면서 “낙마연습을 하다가도 울고, 시도 때도 없이 울어 매니저를 통해 작품에서 빠지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11일 전해졌다. 고정 출연 여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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