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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시민-전원책 독설 덕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7:35
2016년 2월 5일 17시 35분
입력
2016-02-05 17:34
2016년 2월 5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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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전원책
사진=JTBC ‘썰전’ 캡처
‘썰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시민-전원책 독설 덕분?
‘썰전’이 패널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의 독설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한 JTBC ‘썰전’ 152회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3.8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1회 방송이 기록한 3.310%보다 0.507%P 상승한 수치다. 또 그보다 한 주 앞선 지난달 21일 밤 방송된 150회의 종전 자체 최고 기록 3.586%를 뛰어 넘었다.
이날 1부 시사 뉴스 코너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공항공사는 봉황?’이란 제목으로 공항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눈길을 모았다.
두 패널들은 이번 폭발물 의심물체 설치 협박범으로 이목이 집중된 사건과, 밀입국 외국인들이 공항을 빠져나간 방법 등을 설명하며 공항 자동 출입구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또 핵심 보안요원 태반이 비정규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정부정책 등에 거침없는 독설을 퍼부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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