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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권율, 배우 박진우와 닮은꼴…형제같은 외모
동아닷컴
입력
2016-01-28 19:51
2016년 1월 28일 19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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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권율
사진=방송화면 캡처
‘해피엔딩’ 권율, 배우 박진우와 닮은꼴...형제같은 외모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권율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박진우와 닮은꼴 얼굴에 눈길이 간다.
권율과 박진우는 훈훈한 외모와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를 갖춰 여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른 듯 묘하게 닮은 두 사람의 얼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권율은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권율은 데뷔 초 6년간 권세인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2년 지금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개명했다.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대왕세종’, ‘브레인’,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내딸 서영이’, ‘우아한 녀’, 영화 ‘피에타’ 등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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