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유시민 “작가 직함 제일 마음에 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6 13:21
2016년 1월 26일 13시 21분
입력
2016-01-26 10:07
2016년 1월 26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유시민.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유시민 “작가 직함 제일 마음에 든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유시민이 방송을 통해 소신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유시민이 출연해 직함과 정치적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성시경은 유시민에게 “(작가)직함이 마음에 드세요”라며 “여러 가지로 불려 오셨을 거 아닙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은 “국회의원, 장관, 방송토론 진행자, 칼럼니스트 해봤는데 작가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유시민에게“다시 정치 쪽에는?”이라고 물었고, 유시민은 “여기 나온거 보면 모르겠습니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아예 안 가시겠다는 겁니까?”라고 물었고, 유시민은 “그렇죠 이제 제 길을 찾았으니까”라고 대답하며 정계에 복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시민의 대답에 전현무는 “제가 괜한 질문 드려서 앞길 막아 놓은 것이 아닌가”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정계복귀 이야기에 유시민은 “오라는데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며 “3번 떨어졌다. 그랬으면 국민들이 당신은 안 필요해”라고 한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담동 성형외과 때문에 김밥+커피 50만원”…무슨일?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사설]코스피 장중 첫 5,000 돌파…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