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김돈규 “얀 어깨에 앵무새가 응가를…” 거침없는 입담 ‘大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6-01-20 14:03
2016년 1월 20일 14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가맨’ 김돈규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슈가맨’ 김돈규 “얀 어깨에 앵무새가 응가를…” 거침없는 입담 ‘大폭소’
가수 김돈규가 ‘슈가맨’에 출연해 얀을 프로듀스할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오후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모세, 김돈규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그룹 아이콘과 옴므가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돈규는 “어깨에 앵무새를 달고 나왔던 얀의 프로듀싱을 맡은 적 있다”고 밝혔다. MC 유재석은 “우리 프로그램에서 되게 많이 언급됐다”며 흥분했다.
2000년 1집 앨범을 내며 데뷔한 가수 얀은 앵무새를 어깨에 올리고 음악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돈규는 얀의 앨범 수록곡 코러스와 가이드 작업 등에 참여해왔다며 “그 친구의 키(음역대)는 정말 괴물급”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얀의 가이드를 떠줬더니 내 목이 가더라”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유희열은 “얀 때문에 목에 무리가 왔던 건 사실이냐”고 물었다. 김돈규는 “많이 왔다. 그 친구랑 어제 통화를 했는데 ‘너 때문이라고 내가 얘기를 할 것이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당시 얀이)어깨에 앵무새를 왜 얹고 나왔던 것이냐”고 물었다. 김돈규는 “주목을 받기 위해 앵무새를 준비한 것”이라 답하고 “그런데 리허설이 끝나고 본방송에 들어가면 어깨에 응가를 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무덤덤한 표정으로 “가끔씩 앵무새가 퍼덕일 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정은보 “코스피 6000 간다…좀비기업 퇴출할 것”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