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특 “천상지희 다나, 진심으로 좋아해” 과거 발언 ‘눈길’…이유 들어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6-01-11 14:21
2016년 1월 11일 14시 2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이특 “천상지희 다나, 진심으로 좋아해” 과거 발언 ‘눈길’…이유 들어보니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같은 소속사 슈퍼주니어 이특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특은 “실제로 다나를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나가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을 베풀었다”며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다. 사무실 가서 처음 좋아한 사람이 다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자답게 사귀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다음날 사무실에 가보니 ‘다나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며 “나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특은 회사에서 쫒겨날 뻔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특은 “A4용지 다섯 장 분량의 반성문을 제출한 끝에 연습생 신분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다나는 10일 ‘복면가왕’에 출연, 임재범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다나는 “앨범을 안 낸지 5년 정도 됐다”며 “맘고생을 많이 했다. 고생 많이 해서 나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다나. 사진=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