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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상엽, 공현주 안전위해 뜬눈으로 밤샜다 “남자가 그릴 수 있는 최고의 그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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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12:15
2015년 12월 26일 12시 15분
입력
2015-12-26 12:11
2015년 12월 26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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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이상엽.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상엽, 공현주 안전위해 뜬눈으로 밤샜다 “남자가 그릴 수 있는 최고의 그림”
공현주 이상엽
‘정글의 법칙’ 이상엽이 연인 공현주의 안전을 위해 잠을 포기하며 ‘정글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상엽과 공현주 둘만의 생존 편이 그려졌다.
이날 공현주는 이상엽이 사냥감을 구해오자 “이상엽, 정글 생활에 최적화 돼있다”고 칭찬해 이상엽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또 이날 밤 공현주가 잠에 들자 이상엽은 갑자기 물이 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잠을 자지 않고 공현주 옆을 밤새 지켰고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그림, 최고의 감동이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두 사람 어떻게 만났어?” 라는 황치열의 질문에 “원래 공현주 팬이었다”며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공현주 이상엽.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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