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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황정민·강동원, ‘살인누명’ 검사와 ‘꽃미남’ 사기꾼으로 만났다 ‘케미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20:01
2015년 12월 21일 20시 01분
입력
2015-12-21 20:00
2015년 12월 21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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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검사외전 황정민.
‘검사외전’ 황정민·강동원, ‘살인누명’ 검사와 ‘꽃미남’ 사기꾼으로 만났다 ‘케미 기대↑’
배우 황정민(45)과 강동원(34)이 영화 ‘검사 외전’을 통해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쇼박스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에 “영화 ‘검사외전’ 내년 2월4일 개봉확정. 죄수복 완벽소화. 교도소도 런웨이로. 검사와 사기꾼의 유쾌한 버디 플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검사외전’ 티저 포스터로, 교도소를 배경으로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사제복을 완벽 소화한 데 이어 죄수복까지 완벽하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의 범죄오락영화다.
황정민과 강동원은 절대로 만날 수 없을 것 같던 검사와 사기꾼으로 감옥에서 만나 호흡을 맞춰가는 역할로 유쾌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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