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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母와 함께 남해 여행… ‘준비된 사윗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17:08
2015년 12월 14일 17시 08분
입력
2015-12-14 11:00
2015년 12월 14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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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승헌 웨이보
배우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의 어머니와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 그리고 유역비의 어머니와 함께 국내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은 당시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 스케줄을 조율해 특별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송승헌과 유역비가 떠난 여행지는 배용준-박수진의 신혼 여행지였던 남해의 사우스케이프 스파앤스위트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인연을 맺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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