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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가은 탈퇴로 4인조 개편… 내년 1월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1:11
2015년 12월 9일 11시 11분
입력
2015-12-09 10:56
2015년 12월 9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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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달샤벳 지율, 가은이 계약만료로 그룹 활동을 마감한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12월 말로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지율은 연기자의 길로 가은은 평소 관심 있던 패션, 스타일 분야 등 각자의 꿈을 위해 나아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지율, 가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달샤벳은 당분간 세리, 아영, 우희, 수빈 4인조 체제로 활동한다.
이와 관련해 지율과 가은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인사를 전했다.
지율은 “2011년 달링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5년 동안 사랑하는 달링,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가은 역시 “마지막 스케줄까지는 평소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잘 마무리하고 싶어서 미리 전하지 못했다”며 “뒤돌아보면 행복하고 감사한 일들 투성이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항상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세리, 아영, 우희, 수빈의 달샤벳은 1월초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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