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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에릭남·존박과 다정한 모습 포착…‘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09:38
2015년 12월 4일 09시 38분
입력
2015-12-04 09:17
2015년 12월 4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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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에릭남, 존박과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투게더. 미쿡에서 왔어요"라며 "이번주 목요일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스테파니 리와 에릭남, 존박의 모습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스테파니 리는 에릭남과 존박 사이에서 활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의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모델이 된 계기와 데뷔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밝혔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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