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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설리와의 첫 만남은?…국군방송 위촉식서 ‘눈빛 교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8 15:06
2015년 11월 28일 15시 06분
입력
2015-11-28 15:05
2015년 11월 28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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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설리와의 첫 만남은?…국군방송 위촉식서 ‘눈빛 교환’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서는 ‘나이차 많은 스타 커플 베스트7’이 공개됐다. 이날 최자와 설리는 14세 나이차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선 최자와 설리의 첫 만남부터 데이트 모습까지 포착해 전했다. 최자는 이등병 시절인 2010년 국군방송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설리를 처음으로 만났다. 군복을 입고 있는 최자가 설리의 목에 메달을 걸어 주면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열애를 인정한 뒤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휴대폰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이것이 힙합이다-힙합특강’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다이나믹 듀오, 로꼬,그레이, 크레쉬, 제시, 산이, 매드 클라운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여자들에게 멋있어 보이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최자는 “자기가 잘하는 걸 열심히 잘하면 되게 매력적인 남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사진=방송 캡처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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