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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안세하, 헤어-피부 꼼꼼한 관리… “화장품 4개 이상 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8 11:25
2015년 11월 28일 11시 25분
입력
2015-11-28 11:20
2015년 11월 28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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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안세하, 헤어-피부 꼼꼼한 관리… “화장품 4개 이상 쓴다”
배우 안세하가 ‘나 혼자 산다’ 에서 꼼꼼히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종영한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풍호 역으로 분했던 안세하가 출연했다.
이날 안세하는 자취생활을 하면서 도시락과 컵라면 식사, 물티슈 청소로 공감을 자아냈다. 반면 헤어와 두피 피부 관리 등에 철저히 하는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일어나서 세안을 한 뒤 빗으로 머리를 빗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이어 헤어 에센스와 오일을 바르고 헤어캡을 쓴 뒤 피부는 로션, 미스트, 크림 순서대로 발랐다.
이에 전현무가 “도대체 화장품을 몇 개나 쓰는 거냐”고 묻자 안세하는 “4개 이상 쓴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그녀는 예뻤다’ 초반부에서는 제 역할이 지저분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아예 안 발랐다. 캐릭터나 상황에 따라 피부상태까지 관리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안세하.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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