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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심이영,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중 “시놉만 받은 상태…정식 미팅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1:34
2015년 11월 19일 11시 34분
입력
2015-11-19 11:32
2015년 11월 19일 11시 3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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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심이영. 동아DB
심형탁·심이영,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중 “시놉만 받은 상태…정식 미팅 없었다”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에 대해 심형탁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직 제작진과의 정식 미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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