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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리치, ‘이글파이브’ 근황 들어보니? “CIA 요원 된 멤버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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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9:23
2015년 11월 18일 09시 23분
입력
2015-11-18 08:33
2015년 11월 18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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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리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리치, ‘이글파이브’ 근황 들어보니? “CIA 요원 된 멤버 있다”
가수 리치가 ‘슈가맨’에서 출신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샤이니 종현, 정승환이 출연해 추억의 가수가 남긴 명곡을 2015년 판 ‘역주행송’으로 다시 꾸몄다.
이날 ‘슈가맨’에서 리치는 히트곡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고 관객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어 MC들은 리치의 출신 그룹인 이글파이브를 언급했다. MC들은 “이글파이브는 다시 뭉칠 계획이 없냐?”고 재결합 여부를 물었다.
이에 리치는 “다들 하는 일이 있어서 힘든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리치는 “한 분은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활동을 못한다”며 “가끔 형이랑 통화를 하는데 말조심해야 된다, 도청 당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글파이브의 또 다른 멤버 윤태준은 배우 최정윤의 남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다른 멤버인 심재원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슈가맨 리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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